중앙선에서 많은 열차의 종착역인 안동역은 선형 개량을 하면서 2020년 12월 17일에 외곽으로 이전하였다. 이에 따라서 기존의 안동역은 더 이상 열차가 운행하지 않게 되었다. 그래도 (구)안동역은 안동 시내 중심가에 있기에 쉽게 갈 수 있다. 안동역 이전과 함께 시내버스 차고지가 조성되기는 하였지만 대부분의 시내버스 노선이 (구)안동역 부근을 지나간다. 15년 전에 (구)안동역을 안동역으로 운영하고 있을 당시에도 다녀온 글(관련 글 보기)이 있으므로 이와 비교하면 차이점을 쉽게 알 수 있겠다. 길을 건너가면 (구)안동역 건물은 그대로 남아있다. 이제는 더 이상 열차를 탈 수 없으니 철도운영기관인 코레일(https://www.korail.com ) 표시가 없어지고 대신에 중앙선1942라는 글자로 ..
10. 미야코공항[宮古空港]에서 터보프롭기를 타고 나하[那覇]로 버스정류장은 숙소인 호텔 라이징선미야코지마(ホテル ライジングサン宮古島, https://www.hotel-risingsun.com ) 바로 앞에 있어서 매우 가깝다. 그러다 보니 버스 도착 5분 전에 보관한 짐을 찾아서 나왔다. 숙소 앞의 이온타운미나미점(イオンタウン南店) 버스정류장에는 미야코쿄에이버스[宮古協栄バス, https://385kyoei.com ]에서 운행하는 4번만 하루에 4회 정차한다. 여행기 작성 시점에는 미야코지마루프버스[宮古島ループバス, https://miyakoislandbus.com ]가 한시적으로 운행을 재개하면서 5회 더 늘어났다. 사실 미야코공항까지는 4km 거리라서 걸어가는 것도 고려하긴 했다. 비가 와..
9. 미야코지마[宮古島]도 역시 일본이다 미야코지마종합박물관[宮古島市総合博物館, https://www.city.miyakojima.lg.jp/soshiki/kyouiku/syougaigakusyu/hakubutsukan/ ] 관람을 끝내고 나왔다. 자전거 반납까지는 36분이 남았다.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서 천천히 달렸다. 가까운 거리여서 반납 시각 15분 전에 빅조이미야코지마(BIGJOY宮古島, https://miyakojiman.com )에 무사히 도착하였다. 자전거를 주차하여 놓고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다. 단추를 눌러서 직원을 불렀지만 응답이 없다. 앉아서 직원이 오기를 기다렸다. 10분 정도 기다리니 자다가 일어난 듯한 얼굴인 직원이 와서 자전거를 반납하였다. 남은 시간은 걸어서 다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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