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댁이 부산이라 주기적으로 내려오곤 하지만, 벚꽃이 만개한 이번 봄은 유독 특별했습니다. 주말을 맞아 부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활기찬 일상을 가볍게 둘러본 기록을 정리하였습니다. 동해선 복선전철화 이후, 옛 동래역사가 ‘1934 기차 동래역’라는 박물관으로 보존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향했습니다. 동해선 동래역 바로 앞이기는 하지만 배차 간격이 짧은 부산도시철도(https://www.humetro.busan.kr ) 4호선 낙민역 이용하였습니다. 동해선 동래역과는 정식 환승역은 아니지만, 역 내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찾는 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낙민역에서 나와 좁은 도로로 들어가면 고층 아파트와 현대적인 고가 철로 아래, 세월의 흔적을 입은 1934 기차 동래역이 나타납..
철도 이야기/역(驛,Station) 사진(대한민국)
2026. 4. 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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